닫기

최동규 생산성본부회장, APO이사회 의장자격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471366

글자크기

닫기

이진우 기자

승인 : 2011. 04. 18.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투데이=이진우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최동규 회장<사진>은 19~21일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53차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이사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APO 이사회는 아시아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 평가 및 향후 2개년 예산계획·심의, APO 사업방향 설정, 관련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결기구이다.

최동규 회장은 APO 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본 회의 주재와 함께 중요 사안의 자문 및 중요 의사 결정 등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번 APO 이사회에서 최 회장은 향후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 이념 공유 및 확산 지원, 뉴 생산성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지원 등을 새 청사진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최 회장은 이사회에서 피델 라모스 전 필리핀 대통령과 함께 최고상에 해당하는 'APO 지역상(APO Regional Award)'을 받는다.
이진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