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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윤석호 PD ‘사랑비’ 출연…1인 2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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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희 기자

승인 : 2011. 08. 09. 09:16

[아시아투데이=우남희 기자] 배우 장근석이 윤석호 PD의 신작 ‘사랑비’(가제)에 캐스팅됐다.

홍보사 와이트리 미디어는 9일 “장근석이 ‘가을동화’ ‘겨울연가’에서 콤비를 이룬 윤석호 PD-오수연 작가의 신작 ‘사랑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랑비’는 1970년대와 현대의 사랑을 동시에 그리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장근석은 극중 1970년대 아날로그 시대의 순애보 적인 사랑을 그리는 다정다감한 성격의 미술학도 서인하 역과, 일과 사랑에 자유분방한 포토그래퍼이자 서인하의 아들 서준 역의 1인 2역을 연기한다.

장근석은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윤석호 PD와 꼭 한번 작품을 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는데, 이번에 작품에 참여하게 돼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최고의 PD, 작가 등에게 많은 것을 배우며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을 목표로 9월 본격 촬영에 돌입할 전망이다.

우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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