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최근 잦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라 오는 9월 예정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앞서 관련 사안의 중요성 및 인식제고를 목표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KPC 측은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우선적으로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백화점, 정유사, 병원 내 정보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오는 29일부터 3일간 개인정보보호법의 동향 및 이해와 정보보호 대책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밖에 양측은 향후 정보보호법이 범국민적으로 정착,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