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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김종훈 기자]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마트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견과류인 피스타치오를 미국 캘리포니아 농가와의 직수입을 통해 기존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피스타치오는 서양에서 ‘날씬한 열매’라고 불릴 만큼 칼로리가 가장 낮은 견과류에 속하며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으로 알려졌다.
또한 살짝 벌려진 껍데기를 까면 연둣빛 속살의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 간식이나 성인들의 술안주로도 안성맞춤!
조미료 없이 볶아 건강식으로 더욱 좋은 이마트 피스타치오의 판매가격은 500g에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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