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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 신대철 김도균 ‘탑밴드 군단’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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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연 기자

승인 : 2011. 10. 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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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한상연 기자] 남궁연 신대철 김도균 게이트 플라워즈 등 탑밴드 군단이 뭉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오는 11월 9~1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테크플러스 포럼에서 탑밴드가 축하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2부로 나눠져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1부 게이트 플라워즈가 ‘예비역’, ‘FM’, '불편한진실' 등 히트곡을 연주한다

2부에는 김도균, 신대철, 남궁연의 프로젝트밴드가 ‘Rock Me Baby’, ‘Whole Lotta Love’, ‘크게 라디오를 켜고’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남궁연은 “아이러니 하게도 서로 같은 시대에 활동해 왔지만, 김도균 신대철과의 대형 실내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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