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368호 삽살개를 활용한 동물연계활동을 통해 동물사랑과 생명존중 의식함양에 도움을 줄 중요한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삽살개 행사단(단장 권기진)의 진행으로 90분 동안 삽살개와 육종연구소 소개 및 관람, 안전하게 개를 피하는 요령과 사고 방지 안전교육, 동화구연, 삽살개 훈련 시범, 그룹별 삽살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삽살개재단 육종연구소는 경산시와 문화재청의 지원으로 올해 8월 경산 하양읍 대조리에서 와촌면 박사리로 이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