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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368호 경산의 삽살개 문화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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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호 기자

승인 : 2011. 11. 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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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 삽사리테마파크, 삽살개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열려
[아시아투데이 = 황경호 기자] (재)한국삽살개재단(이사장 하지홍)은 대구광역시 남구청(남구문화원)의 후원으로 지난 25일일에 이어 오는 12월 10일 경산 와촌 삽사리테마파크에서 지역의 장애인을 초대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368호 삽살개를 활용한 동물연계활동을 통해 동물사랑과 생명존중 의식함양에 도움을 줄 중요한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삽살개 행사단(단장 권기진)의 진행으로 90분 동안 삽살개와 육종연구소 소개 및 관람, 안전하게 개를 피하는 요령과 사고 방지 안전교육, 동화구연, 삽살개 훈련 시범, 그룹별 삽살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삽살개재단 육종연구소는 경산시와 문화재청의 지원으로 올해 8월 경산 하양읍 대조리에서 와촌면 박사리로 이전했다.
황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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