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최성록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이사회는 진홍 전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진 신임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타마 대학교에서 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행정고시 25회에 합격한 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6월까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다.
생산성본부는 “일본, 유럽, 미국에서 학업 및 근무를 하며 국제적 안목을 갖춘 점과 30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생산성향상 경험과 역량을 쌓아온 점 등이 선임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 회장은 22일 취임식을 가진 뒤 3년간 생산성본부를 이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