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7시 20분 ‘난타 기획에서 세계진출까지’라는 주제로 (주)PMC프로덕션 송승환 대표를 초청해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류의 원조, ‘난타’의 제작자인 송승환 대표는 국내 취약한 공연 환경에서 한국적인 소재의 독특함과 국내 최초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기획,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270여 도시에서 공연되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정보와 경험, 한국의 문화 이미지가 부재한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한 원동력과 함께 국내 최초 전용극장 개관을 통한 고정수익 창출 등 새로운 문화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구체적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