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지난 2012년 12월10일, 11일, 2013년 1월6일 등 4회에 결쳐 목포M주간신문이 목포시의회 서미화 의원과 밀고 당기는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다쳐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이고, 목포투데이는 신문사가 주최한 코마스라는 사업을 5년간 자체 자금없이 시 보조금만으로 시행했으며, 특혜 시비와 실효성 등 논란이 일자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 목포투데이는 코마스 사업에 지난 5년간 5,700여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목포투데이는 서미화 의원과 목포투데이 기자들과는 실랑이나 실체 접촉이 없었다고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