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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광고사진 “후에게 무슨 일이?” 80년대 사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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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03. 20:29

윤후가 찍은 CF 광고에 대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개된 (윤)후의 라면 광고, 후에게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의 주위로는 ‘아빠!어디가’의 김성주, 윤민수 그리고 김성주의 아들 민국이가 윤후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광고의 컨셉과 질이 떨어진다는 평. 80년대를 연상시킨다.

광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후 광고사진 촌스러움의 극치다”, “윤후 광고사진 80년대 광고같다", "합성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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