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국민 49.3% "확진자 동선 공개, 지금보다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잠재울 백신이 이르면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백신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특히 50대와 60살 이상 등 연령대가 높을수록 백신을 더 신뢰했다. 아시아투데이가 알앤써치(김미현 소장)에 의뢰해 지..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7명 "코로나19 백신 신뢰…접종 의향 있다"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 국민 10명 중 7명은 국내 도입이 거론되는 백신을 ‘신뢰한다’고 했다. 다만 10명 중 3명만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고, 국민 절반 이상이 ‘올해가 지난해보다..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37.1%

    문재인정부가 집권 5년차를 맞아 정권 후반기를 맞았다. 2022년 3·9 대선이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여권 후보들의 강세가 뚜렸했다. 다만 범야권은 ‘윤석열 검찰총장 변수’가 극히 유동적인 상황이다. 윤 총장이 정치에 뛰어든다면 범야권의 강력한 대선 주자로 급부상할지도 주..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대선' 범여권 이재명 25.7%·범야권 안철수 13.1%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7%로 17.6%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제치를 범여권 선두로 나섰다. 범야권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1%, 홍준표 무소속 의원 10.8%,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9.5%, 오세훈 전..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서울시장' 박영선 19.6% vs 나경원 19.5% 초접전

    내년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여권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야권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이었다. 서울시장 후보 선택때 중요한 판단 요소로는 부동산 정책과 소속정당, 행정경험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거센 가..

  • [아시아투데 부동산 여론조사] "집값 상승, 잘못된 정부 정책 탓" 44%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은 현재 집값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정부 정책을 꼽았다. 현 정부가 부동산 안정을 위한 대책을 계속 내놓고 있지만 우리 국민 10명 중 6명 가까이는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봤다. 부동산 대책으로 정부가 다주택자와 단기 보유자 대상으로 세제..

  • [아시아투데이 부동산 여론조사]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가장 시급" 36%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집을 ‘살기 위한 곳’으로 인식했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가장 시급한 정책으로는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꼽았다. 시행을 앞둔 임대차 3법에 대해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부정평가가 60%에 육박했다..

  • [아시아투데이 부동산 여론조사] 주택 '거주개념' 59% vs '투자개념' 24%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집에 대해 ‘살고 싶다’는 거주 개념으로 인식했다. 반면 ‘사고 싶다’는 투자 개념은 2명꼴로 조사됐다.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주택시장 안정이나 투기 과열을 막기 위한 규제도 필요하지만 국민들이 실제로 ‘살아 가거’나 ‘살고 싶은’ 주택을 공급하는 측면에..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국민 45% "총선 인재영입은 쇼"

    정치권이 4·15 총선을 겨냥해 앞다퉈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국민 10명 중 5명 가까이는 보여주기식 정치적 쇼라고 평가했다. 또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인재들의 정치적 역량이 없다는 의견도 절반 가까이 됐다. 아시아투데이가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총선 영입인재 정치적 역량 없다' 44%

    4·15 총선을 앞두고 각 당이 인재 영입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보여주기식 정치적 쇼’라는 응답은 44.6%였다. ‘새 인물이 정치권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응답은 42.1%로 찬반이 팽팽했다. 아시아투데이가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지난 3일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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