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회의 자료 펼치는 이상민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각부처 장관들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을 회의 자료를 보고 있다.

  • [포토]국무회의 참석하는 권영세-이영-이주호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부터)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 [포토]트레이드 마크인 컵을 들고 회의에 참석하는 한동훈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들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 [포토]국무회의 참석하는 이상민, 이정식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들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 [포토]국의례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장관들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포토]국무회의전 국무의례를 하는 이상민 장관 및 각부처 장관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장관들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포토]화상회의도 세종과 서울에서 동시 주재하는 한덕수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동시에 진행된 국무회의를 화상회의로 주재하고 있다.

  • [포토]화상으로 모두발언하는 한 총리를 바라보는 이상민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정부세종청사에서 모두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모니터로 지켜보고 있다.

  • '예산안' 지연 책임 공방…"민주당 접입가경" vs "이상민 방탄"
    윤석열 정부가 출범 후 처음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가운데 3일 서로를 향해 책임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야당이 국정의 발못을 잡고 있다고 비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등 연계해 예산안 처리를 지연시켰다고 맞불을 놓았다.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윤석열 정부 첫 예산안에 대한 민주당의 몽니가 점입가경"이라며 "핵심 정책과제 예산은 모두 삭감하겠다고 하고는 실패한 문재인 정부..

  • 與, 서훈 구속에 집중 공세…"文 정권 민낯 드러나"
    국민의힘은 3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구속되자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하며 집중 공세에 나섰다.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사법부는 '도를 넘지 말라'는 문 전 대통령의 궁색한 협박, 서 전 실장의 너절한 석명(釋明)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그는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 대한민국이 사지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최종..

  • '서훈 구속'에 민주당 "정치보복 수사…증거인멸 우려 황당"
    더불어민주당은 3일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관련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윤석열 검찰의 정치보복 수사"라고 비판했다.임오경 대변인은 "서 전 실장이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모든 자료가 윤석열 정부의 손에 있는데 증거인멸이라니 황당하다"고 밝혔다.이어 "검찰이 삭제했다고 주장하는 자료 역시 버젓이 남아있다"며 "심지어 검찰은 서 전 실장의 공개 기자회견을 증거인멸 시도라고 주..

  • 이재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설치 앞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현장노동자의 휴게시설 설치와 시설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에 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의 일상을 위해 땀 흘려 일하시는 분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쉴 수 있어야 우리 모두 건강할 수 있다"고 적었다.이 대표는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의 청소노동자 편의시설 현황을 조사한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그는 "휴게시설과 샤워 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인 곳이 15곳이었고, 청사..

  •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에 "거짓 일삼는 사법리스트 공동체" 비판
    국민의힘이 26일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를 방어하는 민주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당이 자성과 성찰 없이 오로지'이재명 방탄'에 이어, 최고위원, 대변인 모두 '더불어거짓'에 나선 민주당은 가히 국민을 위한 공당이 아닌'공갈당'이라 할만하다"며 "민생 법안도, 내년도 예산안도, 국가적 비극도 모두 당대표를 지키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한..

  • 민주당, 이상민 행안부 장관 파면 거듭 압박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을 거듭 요구했다. 오는 28일까지 파면하지 않을 경우 해임 건의를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날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10.29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참사 24일만인 지난 22일에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며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조사 실시에 관한 입장과 유가족들의 이상민 장관 파면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

  • 野 "정부·여당 비밀만찬, 협치 포기한 것"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여당) 지도부의 전날 만찬에 대해 "협치를 통한 정부·여당의 한가한 비밀 만찬이 한심하기만 하다"고 비판했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대통령 관저에서 3시간 20분을 만났지만 사진 한 장, 영상 한 편 공개하지 않았다"며 "한마디 말조차 취재를 불허한 만찬 회동은 불통과 독선으로 점철된 그들만의 국정 운영을 보여준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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