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세종시, 택시운수종사자 450여명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진행

    세종시가 25일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운행 여건 상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시민과 밀접 접촉해야 하는 만큼, 감염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택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수검사를 마련했다. 지역 택시 운수종사자는 세종보건소 선별진료소나 어진동 복합커뮤니센터 내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 대전추모공원, 설 연휴기간 실내 봉안당 폐쇄

    대전추모공원이 설 연휴기간 추모객 방문 등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봉안당을 폐쇄한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추모객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인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대전추모공원 실내 봉안당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24일 밝혔다. 약 5만 명의 고인이 안치돼 있는 대전추모공원은 매년 명절 기간 약 7만5000명의 추모객이 방문하고 있는 만큼 실내 봉안시설에 한꺼번에 사람이 몰릴 경우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수 있기..

  • 세종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 가동

    세종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추진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시행지원팀과 접종관리팀, 접종시행팀, 언론대응팀 등 4팀 26명이다. 자치분권국 등의 지원을 받아 시 전체가 함께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4개 팀별 주요 업무는 △시행지원팀은 관계 부처 협력, 보고 및 통계관리, 접종센터 운영 지원 △접종관리팀은 접종관리 계획수립, 접..
  • 경남도, 착한 임대인 시즌2 '상생 임대료' 운동 전개

    경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이어 올해는 ‘상생 임대료’ 운동으로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 참여를 유도한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상생 임대료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에 대해 올해도 지방세를 감면하고 감면 상한은 지난해보다 25% 확대한다.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하는 임대인을 대상으로 7월 부과되는 건축물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지방교육세 포함)를 임대료 인하율에..
  • 경남도, 무형문화재 전승 활성화·대중화 박차

    경남도가 장기적 관점에서 지원이 필요한 경전통의 소리, 놀이, 춤 등 무형문화재 전승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올해 10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교육, 체험, 공연, 전시 등 2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6개 교육관에서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산 무형문화재전수관은 ‘전통음악과 K-POP의 만남’, 통영 전통공예전수관은 ‘우리가족 수저세트 만들기’,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전수교육관은 ‘춤추고 노래하는..

  • 부산교통공사 직원 대상 코로나19 이동 선별검사소 운영

    부산시가 25일부터 29일까지 노포와 호포 차량사업소에서 부산교통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교통공사 근로자 6500여명을 대상으로 월·화·수요일은 노포 차량사업소에서, 목·금요일은 호포 차량사업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며 하루 검사 인원은 약 350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최근 택시와 시내버스, 마을..

  • 부산시, 설 앞두고 독거노인·노숙인 등에 성금·성품 전달

    부산시가 설을 앞두고 지역 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이웃돕기성금·품을 지원한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21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집중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추석 명절 이웃돕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대면 성품 전달을..

  • 충남도, 도민과 행복 걷기 '걷쥬' 운동 전개

    충남도는 올해 새롭게 개선한 스마트폰 앱 ‘걷쥬’를 활용해 도민과 행복 걷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걷쥬는 걷기 등 일상생활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을 통한 체력 증진을 독려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다. ‘스포츠는 복지다’라는 구호 아래 추진하는 도민과 행복 걷기 사업은 걷쥬를 통해 목표걸음 수 달성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목표걸음 수는 매주 7만 보 이상 월 30만 보 이상으로 목표 달성 시 총 3000포인..

  • 전남지방우정청, 제58대 정창림 청장 25일 취임

    정창림(鄭昌林) 신임 전남지방우정청장(52세·사진)이 오는 25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순천고, 건국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38회)로 공직에 입문해 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 위성전파감시센터장, 방송통신융합정책실,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기획과장, 전파정책기획과장,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다양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정창림 청장은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내실과 성장의..

  •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119 릴레이 챌린지'참여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고자 마련된 SNS 캠페인이다. 이철영 의장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작은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 모두가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해 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 나인권 전북도의원, "전주교대·전북대 입학전형 개선해야" 촉구

    전북도의회 나인권 의원(김제2)은 22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지역인재 유출 방지를 위한 거점국립대 및 전주교대 입학전형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나 의원은 “도내 지역이 소멸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청년 인구유출이 다른 지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지역인재 유출 방지 대책이 시급하다”면서 교육청과 대학의 역할과 대책을 주문했다. 전북 경제활동의 한 축을 이끌어갈 10~20대 청년의 유출이 두드러진다는 점은 타지역 대학 진학과..

  • 완주군의회, 주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신년 릴레이간담회 개최

    전북 완주군의회가 제8대 의회 최초로 신년 릴레이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1일 오후에는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차원에서 참석자는 최소범위로 제한해 한우협회 완주군지회, 완주군 농어업회의소 2개 단체임원들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한우협회 완주군지회와의 간담회에서는 관내 한우사육 829농가, 사육두수는 3만여 두에 이르..

  • 김명지 전북도의원, "전북도, 비대면사회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보급해야"촉구

    전북도의회 김명지 의원(전주8)이 22일 열린 전라북도의회 제37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상점 보급을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스마트상점이란 주문결제에서 배달까지 온라인 서비스로 해결하는 방식부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무인점포 등 제반 ICT기술을 소상공인 영업에 접목시킨 디지털화된 상점을 말한다. 김 의원은 이날 “대형 유통매장의 골목상권 잠식과 이커머스(e-commerce) 시장의 급속한..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형 2차 재난기본소득·선결제 지원 '환영'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곽상욱 회장은 22일 “현재 코로나 19 제3차 대유행으로 지역경제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31개 시·군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선결제 지원 제안에 대해 환영과 동참의 입장이다”고 밝혔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이날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즈음 성명서’ 발표를 통해 경기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경기도형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지하고 피해업종 소비 활성화를 위한 선결제 방식 제시에 적극적인..

  • 삼척시, 공공형 오랍드리버스 확대 운행

    강원 삼척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올해 ‘공공형 오랍드리버스’ 1대를 추가 구입해 동지역 시내외곽지에 확대·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공공형 오랍드리버스(15인승) 2대를 구입해 최남단인 원덕읍 호산과 미로면 일원 등 2개 노선을 개통해 운영했으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마평·등봉·도경동 - 중앙시장·터미널 △마달·우지동 - 중앙시장·터미널 △근산동 -..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