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3월 3일
    양자리 즐겁고 순조로운 하루입니다. 하고자 했던 일은 미루지 말고 진행할 것이며, 큰 계획은 단계별로 나누어 실행에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성실하고 분주하게 움직여야 합니다.황소자리 오늘은 만남이 잦아지고,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수록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 당신과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겠지만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뉴얼대로 진행하는 것이 일을 매끄럽게 하는 방법입니다.쌍둥이자리 매사에 독단적이기보다 속한 그룹에서..

  • [카드뉴스] ‘나 다시 돌아갈래~~~’... 어릴 적 추억의 물건
    [카드뉴스] ‘나 다시 돌아갈래~~~’... 어릴 적 추억의 물건‘이거 알면 최소 30대~40대?’요즘 아이들은 모르는 그때 그 시절 ‘추억 돋는’ 물건엄마, 아빠의 어릴 적 ‘웃게 하고 즐겁게 했던’ 추억의 물건,잠시 꺼내 볼까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카드뉴스] 현명하게 버려라? “미니멀라이프를 꿈꾼다면~ 잘 버리는 꿀팁”
    [카드뉴스] 현명하게 버려라? “미니멀라이프를 꿈꾼다면~ 잘 버리는 꿀팁”‘미니멀라이프’를 꿈꾸지만,막상 ‘버리려고’ 하니미련이 생기고 어떤 걸 버려야 할지 막막한데요잘 버리기만 하면 ‘미니멀라이프’ 실현할 수 있습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김수규 서울시의원 “동대문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성 증진 위해 의정활동 매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와 심의 끝에 장안동 지역에서 강남으로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주민들께서 새로운 노선으로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길 기대한다” 3월부터 강남으로 이동하는 동대문구 장안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수규 의원(동대문4,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5일 서울시가 발표한 버스노선조정안에 따라 빠르면 3월부터 242번 버스가 장한로를 경..

  • [내일날씨] 아침기온 영하권 뚝↓…서울 최저 -2도·최고 10도
    수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광주 -1도 △부산 1도 △대구 -2도 △춘천 -8도 △제주도 6도 등이다.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2도 △광주 12도 △부산 11도 △대구 11도 △춘천 8도 △제주도 13도 등이..

  • 신혼특공 내집마련 슬픈 자화상…"결혼했지만 미혼입니다"
    최근 주택가격 상승으로 젊은 층의 내집마련이 어려워지면서 혼인신고를 미루는 신혼부부들이 늘고 있다. 특별공급 신청자격이 확대된 이후 신혼부부특별공급(신혼특공)을 노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혼인신고를 미루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제도 자체가 편법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신혼특공은 혼인 신고 기간과 소득, 자녀 수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당첨될 수 있어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다양한 묘수가 나온다. 이 중 혼인신고를 미루는 게 대표적인 사례다. 신..

  • "영어메뉴 한국어로 해달라" 고객 리뷰에 비아냥조 댓글 단 식당 논란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에서 영어로 된 메뉴를 한국어로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고객의 리뷰에 해당 가게 측이 남긴 답글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님 비꼬면서 장사하는 배민 가게'라는 제목과 함께 서울의 한 식당을 이용한 손님 A씨와 가게 측이 주고받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이에 따르면 손님 A씨는 음식에 대한 솔직한 평가와 함께 "메뉴를 한국어로 해달라. 영어 울렁증이 있는데 사이드..
  • 경기 동두천서 81명 무더기 확진…79명 외국인(속보)
    경기 동두천서 81명 무더기 확진…79명 외국인(속보)

  • [포토] 오늘은 초등학교 입학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한 1학년 학생들이 담임교사와 함께 입학식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알림장 받는 신입생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한 1학년 학생들이 담임교사로 부터 알림장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초등학교 입학 '공지사항은 온라인으로'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한 1학년 학년 담임교사가 온라인으로 학부모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초등학교 입학식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한 1학년 학생들이 담임교사로 부터 알림장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체온 측정하는 학생들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개학 첫날을 맞아 등교한 학생들의 열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초등학교 개학'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개학 첫날을 맞아 등교한 학생들이 영상을 통해 개학식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영상 개학식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포이초등학교에서 개학 첫날을 맞아 등교한 학생들이 영상을 통해 개학식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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