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보건설, 도시정비사업·단지조성공사 연이어 따내
    대보그룹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최근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단지 조성 공사를 연이어 따냈다.대보건설은 지난 4일 경기 부천시 '삼우3차 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동 일대에서 지하 2층~지상 12층짜리 아파트 1개동(106가구)과 근린생활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2개월이다. 이로써 대보건설은 지난달 부천시 고강동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 작년 아파트 청약경쟁률 6.8대 1…전년비 12.5%↓
    지난해 민영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선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6일 분양 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지난해 민영아파트 분양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1순위 평균 경쟁률은 6.8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떨어진 수치다.특히 금리 인상 및 부동산 심리 악화로 청약 경쟁률은 분기가 지날수록 감소했다.분기별 평균 경쟁률은 △1분기 14.05대 1 △2분기 9.33대..

  • 2월 전국 1만2572가구 분양…전년비 42% 감소
    2월 전국에서 1만2500여 가구가 분양한다. 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2월 16개 단지, 총 1만2572가구 중 9924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동기대비 총 가구수는 8922가구(42%), 일반분양은 8359가구(46%)가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2월 전국에서 공급하는 1만2572가구 중 8149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 준비 중이다. 경기가 6296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지방에서는 4423가구 분..

  • LH, 제1회 작은도서관 경진대회…창원 센트럴빌리지 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트홀봄에서 '제1회 LH 작은도서관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 정기원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LH 작은도서관 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LH 작은도서관은 단지 내 도서관을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으로 바꾼 것으로,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문화강좌, 교류행사, 자원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지난해 LH 작..

  • 대우건설 컨소시엄, 경기 의왕 '인덕원 퍼스비엘' 분양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은 오는 3월 경기 의왕시 '인덕원 퍼스비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동에 총 2180가구(전용면적 39~84㎡)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5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내손초, 내동초, 백운중, 백운고 등 도보권 내 초·중·고교가 있다. 평촌학원가와 벌말도서관 등도 주변에 있다.단지 앞에 학의천이 있으며 포일공원, 내손체육공원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 구미권 광역상수도 현장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이 지난 3일 경북 구미시 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성능평가 현장(구미정수장)을 방문해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구미권 광역상수도 1·2단계 시설물은 관리원의 전담 시설물이다. 1단계 시설물은 1983년 12월, 2단계 시설물은 1997년 9월에 각각 준공됐다.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등에 대한 용수공급을 맡고 있는데 지난해 10월부터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성능평가를 받고..

  • 서울 전농동 60번지 일대에 500가구 규모 아파트 건립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전농동 60번지 일대를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동부교육지원청, 전곡초등학교, 해성여고 등 다수의 교육기관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이번에 노후·불량한 저층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이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총 가구수는 500가구다.이..

  • 길음역 역세권 내 노후아파트, 최고 29층 규모로 탈바꿈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성북구 돈암동 624 일원을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역세권 내에 40년 이상 된 노후 저층아파트 단지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74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단지 내 지형 단차로 인한 낮은 접근성과 커뮤니티시설 등이 없어 주거환경의 질이 떨어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

  • 서울 오피스텔 경매, 5억원 미만 소형만 낙찰
    집값 하락으로 아파트 경매시장이 위축되면서 대제채인 오피스텔 경매시장도 자금 부담이 적은 저가 소형 경매 물건 위주로만 낙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낙찰률은 12%에 불과했다. 67건이 경매로 나와 8건만 낙찰됐다. 10건 중 1건꼴로만 낙찰이 이뤄졌다. 전년동기(27.3%)와 견줘 반토막이 났다. 낙찰가격대도 모두 5억원 미만으로 저가 매물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낙찰물건 8건 중 1억원대 낙찰된..

  • 분양가比 싼 신축아파트 거래속출…분양=시세차익 옛말
    분양가를 밑도는 신축 아파트 거래가 속출하면서 분양이 곧 시세차익을 보장한다는 공식이 깨졌다.5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 등에 따르면 집값 하락이 본격화한 지난해 하반기(7~12월) 분양가 대비 떨어진 가격에 거래된 단지는 20곳이었다. 하지만 올해 1월에는 11개 단지로 벌써 지난해 하반기 대비 50%를 넘었다.대구 달성군 '화원신일해피트리꿈의숲' 전용면적 84㎡(21층)는 지난달 3일 2억7300만원에 팔렸다. 이 단지는 2020년..

  • 대방건설,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분양
    대방건설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견본주택 리뉴얼 오픈과 함께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24개동 총 14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A·B·C 타입으로 구성된다.단지는 내포신도시 최초로 실내수영장이 도입되며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플레이라운지, GX룸 등이 도입된다.가구당 1.73대의 주차대수를 갖췄고 이 가운데 약 40%(1026대)를 확장형 주..

  • 창신대, 기계설계 인재양성 경진대회서 2관왕 기염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기계설계 인재양성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개인상을 휩쓸었다.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강태훈씨(항공정비기계전공) 외 3명은 최근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2023년 동계 현장 실무형 기계설계 인재양성 교육과정 스마트 자율주행 투석기 경진대회'에서 단체전 우수상과 개인상을 수상했다.이준식 창신대 스마트융합공학부 항공정비기계전공 교수는 "부영그룹의 지원에 더불어 학생들이 전공 교과 수업 외에도 경진대회 같은 다양한 프..

  • 서울서 1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매매 거래 증가
    서울에서 1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매매 거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5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4일 신고 기준 1707건으로 지난해 10∼11월 거래량(1326건) 대비 22.3% 늘었다.이 가운데 15억원 초과 거래 건수는 240건으로 전체의 14.1%를 기록했다. 지난해 10~11월 기록했던 12.4%에 비해 1.7%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9억원 초과∼15억원 이하 아파트..

  • GTX-A 개통 앞두고 국민의견 듣는다…참여단 30명 모집
    국토교통부는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GTX-A 사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GTX 국민참여단'을 모집·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참여단은 일반인 그룹(20명), 전문가 그룹(7명), 철도 동호회 그룹(3명)으로 구분해 총 30명 내외를 선발한다.일반인 그룹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철도 동호회 그룹과 전문가 그룹은 추천 방식을 통해 별도 선발한다.일반인 그룹은 국토부 홈페이지 또는 국가철도공단 홈페이..

  •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사업 공모…총 14개 지자체 선정
    국토교통부는 '2023년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거점형 사업에 더해 강소형 사업을 새로 도입한다.거점형 스마트시티는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솔루션을 개발·구축해 스마트시티 확산을 견인할 수 있는 스마트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2개 도시를 선정하며 선정 지역별로 3년간 국비 200억원을 지원(지방비 1대 1 매칭)한다.강소형 스마트시티는 중소도시들이 기후위기·지역소멸 등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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