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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왈제네거 결국 이혼 “성탄절 전 완료, 재산분할 2억달러”

슈왈제네거 결국 이혼 “성탄절 전 완료, 재산분할 2억달러”

기사승인 2014. 09. 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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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슈퍼스타 이자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결국 이혼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신문망은 19일 “2011년 7월 이혼소송을 시작한 슈왈제네거 부부는 올해 성탄절 전에 28년의 결혼 생활을 끝낼 것으로 보인다”며 “아내인 마리아 슈라이버는 최대 2억 달러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슈왈제네거는 터미네이터의 성공으로 재산이 3억달러 상당이며 슈라이버는 평론가로 일하며 1억달러의 재산을 갖고 있어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이혼시 부부는 재산의 반을 가지게 된다.

슈라이버의 이혼접수는 슈왈제네거가 가정부와 불륜을 저지렀으며, 사생아의 존재를 확인한지 두달 만이다.

슈라이버는 가정부의 아들 요셉이 슈왈제네거와 많이 닮은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 졌다.

현재 슈라이버는 슈왈제네거와의 사이에서 캐서린(21), 크리스티나(19), 패트릭(17), 크리스토퍼(13) 등 4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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