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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하나님의 교회, 어버이날 맞아 ‘홍삼진액’ 기탁

사천 하나님의 교회, 어버이날 맞아 ‘홍삼진액’ 기탁

기사승인 2015. 05. 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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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진액 선물셋트 150박스 전달
사천 하나님의 교회, 어버이날 맞아 ‘홍삼진액’ 기탁
사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천시청을 방문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홍삼진액 선물셋트 150박스를 송도근 사천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사천시청
사천 김옥빈 기자 = 사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천시청을 방문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홍삼진액 선물셋트 150박스를 송도근 사천시장에게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병천 당회장은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성도들과 힘을 모았다”며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에도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린다는 취지하에 4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동참하는 대규모 헌혈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곳곳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진문화 확립의 초석인 깨끗한 거리조성 및 이웃과 소통하는 사회복지부분의 독거노인 돕기, 농번기 일손돕기, 생필품지원,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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