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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결혼, 웨딩 드레스는 지춘희 디자이너 “사이 좋아보였다”

원빈 이나영 결혼, 웨딩 드레스는 지춘희 디자이너 “사이 좋아보였다”

기사승인 2015. 06. 0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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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결혼, 웨딩 드레스는 지춘희 디자이너 "사이 좋아보였다"

원빈 이나영 극비 결혼에 관심이 집중됐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극비리에 결혼식을 마친 원빈 이나영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생민은 원빈 이나영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갔다. 이웃 사무실 관계자는 "오늘 (결혼) 하는 줄 알았다. 둘이 사이 좋다. 작년 여름에는 여기서 매일 고기 구워 먹고 그랬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속사 관계자는 "원빈과 이나영이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치렀다.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했다"고 전했다.


또 이나영이 입은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는 "드레스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해준게 맞다"고 말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식은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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