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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텔링] “우리도 메르스가 무서워요” 그래도 간지나는 연예인 마스크 패션

[포토텔링] “우리도 메르스가 무서워요” 그래도 간지나는 연예인 마스크 패션

기사승인 2015. 06. 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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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공식 발표. "'메르스 의사'가 1500여명과 접촉했다". 이로 인한 사람들 패닉. But, 이날도 사람들은 분주했고,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닌 상황. /이하 사진=조준원·이상희 기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
뮤직뱅크 촬영, 해외 비즈니스 등으로 여전히 바쁜 연예인들의 이른바 '마스크 패션'
아시아투데이 직찍.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는 연예인들 표정.

엑소 레이

엑소 수호

인피니티 김성규

달샤벳 아영

카라 허영지

소년공화국 수웅, 선우

에이코어 블랙

그리고 공항패션. 그룹 빅뱅이 월드투어 ‘BIGBANG 2015 WORLD TOUR ‘MADE’’ 참석차 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탑.

지드래곤

대성

태양

승리

그리고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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