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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10주 “태교에 힘써”...경호원 대동 ‘조심 조심’

전지현 임신 10주 “태교에 힘써”...경호원 대동 ‘조심 조심’

기사승인 2015. 07. 2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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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10주 "태교에 힘써"...경호원 대동 '조심 조심' /전지현 임신

'한밤'에서는 전지현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배우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전지현 측은 전지현이 임신 10주차임을 밝히며 “올 초부터 임신을 계획했으며 너무나도 기다렸던 임신이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전지현 본인이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슈가 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이에 대해 숨겨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지현 측은 “출산은 내년 초가 될 것 같다”며 “태교에 함께 힘쓰면서 배우 활동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전지현이 영화 '암살' 홍보를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개인 경호원을 대동했다고 보도했다. 일부에서는 과잉처사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전지현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럴만 하다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한편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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