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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이쓴, 강남 집 개조·보수를 단돈 97만원으로 ‘대박’

‘나 혼자 산다’ 제이쓴, 강남 집 개조·보수를 단돈 97만원으로 ‘대박’

기사승인 2015. 08. 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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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유명 블로거 제이쓴의 도움을 받아 집안 인테리어 개조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집안 인테리어를 개조, 보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자신의 집 곳곳을 지적하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벽을 보며 “벽이 이제 하얗지 않다”며 레이스 커튼을 보고 “엄마에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면서 투덜댔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강남은 “내 스타일이 아니라 엄마 스타일이다”며 “엄마에 이모 취향, 더하면 애매하다”고 말했다. 


이후 강남은 김용건을 통해 인테리어 유명 블로거 제이쓴의 도움을 받아 집안 분위기 개선에 나섰다.


제이쓴은 이색적인 장식장, 선반, 파란색 페인트로 포인트를 준 문, 곰팡이 가득한 부엌, 전기세 낭비에 발열까지 유발한 조명까지 집안 분위기를 바꿔 나갔다. 


특히 비싼 소품 대신 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을 비롯해 예쁜 소품을 싸게 사는 법, 어떤 소품을 어떻게 활용할 지 등 제이쓴의 비법도 세세하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집을 완성한 뒤 강남은 “100만원도 안 들고 97만원 정도 들었다. 귀신 나올 것 같아 무섭고 외롭고 혼자 있기 싫었다. 그러나 이렇게 바뀌고 나니 집에 돌아오고 싶다. 집 인테리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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