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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개봉 첫날, ‘암살’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

‘뷰티 인사이드’ 개봉 첫날, ‘암살’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

기사승인 2015. 08. 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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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가 흥행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뷰티 인사이드’가 지난 20일 개봉 첫 날 총 11만 4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암살’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것. 

이러한 ‘뷰티 인사이드’의 기록은 2015년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의 8만,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은 ‘판타스틱 4’의 6만명 관객을 압도적으로 따돌린 스코어여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더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국 로맨스 영화 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독보적인 판타지 로맨스로, 한효주를 비롯해 ‘우진’ 역을 맡은 충무로 최고 배우들의 열연과 백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의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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