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중국 열병식, ‘여군’에 관심 집중되는 이유는?

중국 열병식, ‘여군’에 관심 집중되는 이유는?

기사승인 2015. 09. 03. 09: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3일(현지시간) 열리는 중국 열병식이 신무기 등으로 전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열병식 행렬에 참가하는 여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3일 오전 10시부터 1시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천안문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열병식은 역대 최대 규모라 알려졌다. 또한 이날 중국 열병식에는 중국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까지 참가하게 된다.

이번 여군 의장대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여군들의 ‘기준’에 있다.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8cm로 평균연령은 20세, 또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모델 출신도 포함돼 있다고 알려졌다.

이와 관련 최근 한 중국 언론은 열병식에 참석한 여군들의 키가 들쑥날쑥하면 외관상 좋지 않아 여군 의장대원의 신장은 대부분 175-180cm라고 전했다.

미모뿐 아니라 이들 중 88%가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자라고 전해졌다.

여군 의장대는 3시간 동안 부동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40초 동안 눈을 깜빡이지 않는 혹독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