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실력만큼 뛰어난 미모…‘청순+단아’

기사승인 2015. 09. 14. 07: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안신애, 실력만큼 뛰어난 미모…'청순+단아' /안신애 메이저대회 우승, 안신애, 사진=안신애 트위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안신애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신애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숙소 들어가는 길. 내일부터 시합이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차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신애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1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기록하며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마쳤다. 

안신애는 연장 4차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파를 기록한 투어 2년차 서연정(20)을 제치고 우승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