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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해외여행, 가성비 갑! 세계 재래시장 100배 즐기기

[카드뉴스] 해외여행, 가성비 갑! 세계 재래시장 100배 즐기기

기사승인 2015. 10. 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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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누구나 꿈꾸는 해외여행, 진정한 필수코스는 시장.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고 각 국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시장이야 말로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미디어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발표한 해외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시장을 소개한다. 


1. 터키, 이스탄불, 그랜드 바자

아시아와 유럽 두 대륙에 걸쳐 있는 이색적인 터키의 대표 시장


2. 태국, 방콕, 짜뚜짝 시장

8000여 개의 부스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말시장


3. 이집트, 카이로, 칸 엘-칼릴리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이집트 최대 규모 전통시장


4. 프랑스, 파리, 생뚜앙 시장

유럽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으로 골동품과 예술작품의 집합소


5. 인도, 뭄바이, 크로포드 시장

144년 전통의 재래시장으로 홍차, 향신로 마니아들에게 인기 


6. 스페인, 바로셀로나, 보케리아 시장

색색의 이색 과일들은 물론 세계 온 나라의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는 소문의 시장


7.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멜버른의 부엌이라 불리며 없는 것이 없는 만능. 대부분 실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특색


8. 폴란드, 크라쿠프, 크라쿠푸 중앙시장

13세기 크라쿠프의 중세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전통시장. 특히, 중앙광장에 있는 옛 귀족의 저택도 또 하나의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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