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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몽키하우스 근무 간호사 “성매매 여성들, 위안부라고 칭했다” 증언

‘그것이알고싶다’ 몽키하우스 근무 간호사 “성매매 여성들, 위안부라고 칭했다” 증언

기사승인 2015. 11. 0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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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몽키하우스 근무 간호사 "성매매 여성들, 위안부라고 칭했다" 증언/그것이알고싶다 몽키하우스

'그것이 알고싶다' 몽키하우스에 근무한 간호사의 증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꽃에 대한 인권보고서 2부 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몽키하우스에 근무했던 간호사는 "미군 성매매 여성들을 위안부라고 칭했다 그 때 그렇게 국가에서 한 것"이라며 "따지고 보면 국가에서 지시가 내려오니까"라고 증언했다.


아울러 미군기지촌 여성을 사진으로 담아온 이용남씨는 국가에서 성매매 여성들에게 취한 태도가 이중적이었다며 "여성들에게 여러분은 국가에서 일하는 애국자라고 자긍심을 심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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