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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지연, 개리 얼굴 보고는 박장대소 “오징어 생각”

‘런닝맨’ 임지연, 개리 얼굴 보고는 박장대소 “오징어 생각”

기사승인 2016. 01. 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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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지연, 개리 얼굴 보고는 박장대소 "오징어 생각"

 '런닝맨' 임지연이 개리의 외모를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외모 굴욕을 당한 개리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저택 안에 금을 그어놓고 '2016년판 땅따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임지연은 게임의 룰을 설명하던 도중, 옆에서 설명을 듣고 있던 개리의 얼굴을 보며 돌연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했다.

이광수는 임지연에게 "오징어 생각했죠. 오징어 생각"이라며 놀려댔고, 개리는 "초면에 얼굴로 웃음 주기는 또 처음이다"라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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