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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감독 ‘WEEKENDS’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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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감독 ‘WEEKENDS’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승인 2016. 01. 2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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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이동하 감독의 ‘WEEKENDS’가 제 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다큐멘터리(Panorama Dokumente)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국내 유일의 게이코러스인 ‘지보이스’의 창단 10주년 기념공연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WEEKENDS’는 그들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뮤지컬 요소를 가미한 독특한 형식미로 한국사회 편견의 민낯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이동하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WEEKENDS’를 지원한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은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영상물의 창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약 50여 편의 작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은 제43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대상 타이거상을 수상한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와 제67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 받은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 등과 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작품과 개성 있는 감독을 발굴하는데 초석 역할을 해왔다.


이번 제 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는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된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과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한국영화아카데미 작품인 이재용 감독의 ‘죽여주는 여자’에 이어, ‘WEEKENDS’까지 총 3편의 한국 작품이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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