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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신기술·서비스분야 총154건에 938억원 입찰 예정

조달청, 신기술·서비스분야 총154건에 938억원 입찰 예정

기사승인 2016. 01.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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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상선 기자 =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다음 주(25~29일)에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및 유지관리사업’ 등 총 154건에 약936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주 집행되는 입찰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이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및 유지관리사업’ 등 77건, 696억원 △일반용역은 ‘2016 경제총조사 홍보사업용역’ 등 71건, 198억원 △건설용역은 ‘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건설사업 관리용역’ 등 6건, 42억원 등이다.

정보화 사업은 80억원이상 1건을 제외한 76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80.4%인 560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일반용역은 10억원 이상 5건을 제외한 66건이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원 미만 사업으로 전체금액의 60.1%인 119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별로 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92.5%, 866억원 △문화재 발굴조사사업, 청소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2.9%, 27억원, 초등학교 교사신축공사 건설사업 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5%, 42억원 △기타 전체 금액의 0.1%, 1억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조달 본청 259억원, 서울·부산·대구지방청 521억원 등 4개청이 전체 금액의 83.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인천 등 8개 지방청 156억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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