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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체험 - 빛나는 얼굴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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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정 기자

승인 : 2016. 01. 28. 11:06

달리아 스파의 '스페셜 관리-미백 광채 케어' 8회 관리 체험기

사춘기 때부터 지금까지 늘 피부와의 전쟁에 시달리고 있는 김 작가(33세). 이제는 피부 곱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시절이 언제인지 아득하기만 하다.


유분을 제거하면 한없이 건조해지고, 건조함을 잡으면 유분기까지 증가했다. 각질 제거를 위해 필링을 사용하면 홍조가 생기고 예민해지기만 할 뿐 정작 각질은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점점 도드라지는 트러블 흉터와, 흉터가 머물다 간 곳에 고스란히 남은 착색 흔적.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식생활은 피부의 예민함을 더욱 부추겼다.


이를 잠재우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 곳은,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이미 그 효과를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는 약손명가의 피부 관리 전문 브랜드 ‘달리아 스파’. 소문 자자한 그 기적 같은 손에 피부를 부탁해 보기로 했다.

 

피부 관리의 첫 단계
내 피부를 정확히 아는 것
 

 

피부는 생활습관과 몸 상태, 컨디션이 그대로 드러나는 ‘건강의 축소판’이다.


달리아 스파의 피부 진단 시스템은 김 작가의 피부에 생긴 눈가 주름, 넓어진 모공, 유분이 많고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색소침착 흉터까지 속속들이 진단했다. 그리고 동시에 피부를 망치는 근원, 즉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불면증, 카페인 중독과  수분 부족, 표정 습관, 만성피로까지도 가감 없이 짚어 냈다. 집중적인 관리가 시급한 상황.


달리아 스파의 전문가가 추천한 것은 ‘스페셜관리 – 미백 광채 케어’. 8회 과정이며 칙칙해진 피부를 밝고 투명하게 바꾸어 광채가 나도록 도와주는 관리로서 한 번만 받아도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나보다 더 내 피부를 아끼는
‘스페셜 미백 광채 케어’

 

① 아로마 스타터
관리 받는 동안 심신을 안정시켜 줄 아로마스타터를 고른다. 여섯 가지 향으로 샘플 키트를 이용해 하나하나 향을 맡아 보고 선택할 수 있다. 김 작가는 1차 관리 때 일상 속 스트레스를 고요히 잠재우기 위해 ‘고요’의 향 샌달우드를 선택했다. 중성적이고 따뜻한 나무향으로 마음이 편안하게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② 상하체 스트레칭
피부 관리 전 과정으로 상하체 스트레칭이 진행된다. 약손명가 달리아 스파만의 피부 관리 과정이다. 피부 관리 전 스트레칭을 하면 몸에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케어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아플 때까지 몸을 꺾는 여타 마사지들과의 확연한 차이는 몸이 힘들지 않은 정도로만 스트레칭을 유도한다는 것. 몸을 괴롭힐 경우 오히려 근육을 긴장시켜 몸살이 날 수도 있다고 한다.

③ 클렌징/스팀 관리
본격적인 관리 전 얼굴에 남아있는 화장기를 없애는 클렌징. 얼굴 위로 깃털처럼 스쳐 지나가는 전문가의 손길은 그동안 스스로 피부를 너무 험하게 다루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만든다.


내 피부를 나보다 더 소중하게 대해 준다는 느낌은 달리아 스파에 대한 신뢰도를 굳힌다. 클렌징 등 얼굴에 제품 도포 시 따갑거나 가렵지 않은지를 물어보는데, 심하게 예민한 편인 김 작가의 피부에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들. 달리아 스파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모두 약손명가에서 직접 연구 하에 제작한 천연 제품이라고.


약한 약초팩과 따뜻한 스팀으로 얼굴의 노폐물을 녹이고 나면 데콜테 관리가 시작된다.


④ 데콜테 관리
‘목과 어깨, 가슴, 등’을 총칭하는 프랑스어. 턱에 붙은 살과 어깨 위로 올라온 승모근, 굳은 뒷목 등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목선을 길게 살려주는 동시에, 스트레스와 두통을 유발하는 근육긴장을 이완시켜 준다.


⑤ 롤링 골기 관리
달리아 스파의 롤링 골기관리는 기본 관리 중 하나로 약손명가의 골기테라피를 피부에 접목한 관리. 얼굴의 뼈와 피부 근육을 자극해 잡아줌으로써 작고 입체적이며 부드러운 얼굴을 만든다. 얼굴을 다시 빚는 듯한 지압은 뻐근함과 함께 시원함을 가져다준다.


이후 얼굴의 피부와 근육 사이의 근막을 자극해 근육와 피부의 압착을 떼어낸다. 압착된 틈을 벌려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면, 꺼진 이마도 다시 볼록하게 만들 수 있으며 얼굴이 붓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고.


이 과정을 거치고 나서 얼굴을 만져 보면, 평소 호빵 같던 얼굴의 부피가 줄어들어 있음을 손으로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⑥ 콜라겐 팩
첫 번째 관리 당시 수분기 없고 칙칙하며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영양과 활력이 절실했던 상황. 콜라겐 성분 팩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되돌리고 수분을 충족시켜 주면 피부 관리 마무리.


팩 관리까지 마무리한 후 수분을 측정하면 피부에 가득 차오른 수분의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⑦ 등 스트레칭
피부 관리를 끝내고 나면 그동안 누워 있느라 뻐근해진 등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등 스트레칭이 기다리고 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몸을 시원하게 풀어준 후 눈을 뜨면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의 색깔과 명도부터 달라져 있음을 느낄 수 있다.

4주 간 8회 관리
피부와 함께 달라진 생활
 

 



1회 관리로 피부가 쫀득해짐을 느낄 수 있었으며 2~4회 관리를 받은 후에는 눈에 띄는 피부 미백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만나는 사람마다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도 이 즈음. 약손명가 달리아 스파의 관리는 마사지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음을 명확히 증명해 주었다. 


특히 관리 후 3일이 지나자 얼굴에 온전히 자리 잡은 윤곽은 매일 아침 거울을 보는 것이 두려웠던 생활을 바꿨다.
무엇보다 관리와 거리가 멀던 김 작가에게 깨끗하고 환한 피부를 유지하는 즐거움을 가져다 준 건 약손명가 달리아 스파의 기적이었다.


사진 촬영 : 이홍근 기자

[atooTV www.atootv.co.kr]

주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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