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살림하는 남자들2’ 민우혁, 하차 소감 “행복한 추억, 모두 감사”

‘살림하는 남자들2’ 민우혁, 하차 소감 “행복한 추억, 모두 감사”

기사승인 2018. 07. 18. 20: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살림하는 남자들2' 민우혁, 하차 소감 "행복한 추억, 모두 감사" /민우혁 이세미,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민우혁 SNS
민우혁이 '살림하는 남자들2' 하차 소감을 전했다.

민우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이란 시간 동안 '살림남'을 통해 저희 가족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추억 저희 가족들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든이네는 늘 그랬듯 한 지붕 아래 4대가 같이 잘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라며 함께한 제작진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앞서 민우혁은 지난해 7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합류해 4대가 함께 사는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민우혁 가족의 빈자리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예비신부가 채우게 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