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지빈, 흑백 뚫고 나오는 잘생김 ‘소년에서 남자로’

박지빈, 흑백 뚫고 나오는 잘생김 ‘소년에서 남자로’

기사승인 2018. 09. 17. 08: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지빈, 흑백 뚫고 나오는 잘생김 '소년에서 남자로' /박지빈, 배드파파 박지빈, 사진=박지빈 SNS
배우 박지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빈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모닝. 블랙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소년에서 남자가 된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빈은 오는 10일 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 출연한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길 택하는 중년 가장의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