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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18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지방소득세, 일반 세정운영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을 심사했다.
창원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원 발굴,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조사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고 올해에도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자주재원 확보 및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체계적인 지방세 관리에 철저히 할 계획이다.
또 납세자 편의를 위한 지방세 ARS간편납부시스템 및 인터넷, 모바일,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적극 홍보해 납세자 만족도 제고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어 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공감세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DAY 정례화 등 신규시책을 적극 발굴해 지역의 소상공인들 세금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허성무 시장은 “지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은 것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들과 업무담당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올해에도 세정 발전 및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