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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성폭행 의혹 제기’ 여성 상대 손배소 패소

가수 김흥국, ‘성폭행 의혹 제기’ 여성 상대 손배소 패소

기사승인 2019. 10. 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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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씨./정재훈 기자
가수 김흥국씨가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여성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7단독 정동주 판사는 23일 김씨가 A씨를 상대로 낸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A씨는 지난해 “김씨로부터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언론 인터뷰를 한 뒤 김씨를 고소했다.

관련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검찰은 김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에 김씨 측은 A씨로 인해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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