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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중국 옌타이 직항 신규취항

이스타항공, 인천~중국 옌타이 직항 신규취항

기사승인 2019. 12. 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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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오는 23일부터 인천-옌타이(연태)에 신규취항한다고 6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인천-옌타이 노선은 12월 23일부터 주 4회 운항하며, 출국편은 오후 2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기준 옌타이국제공항에 오후 2시 55분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후 3시 55분 옌타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0분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인천-옌타이 노선 스케줄을 이날 오후 2시부터 판매 오픈하며, 신규취항을 기념해 9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운임을 오픈한다.

특가 이벤트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달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출발할 수 있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4만4900원부터 예매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취항을 기념해 홈페이지 신규취항 특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온 퀴즈에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옌타이 왕복항공권,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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