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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 돈까스’, 오늘(12일) 오픈 소식에 인파 몰려…텐트족까지 등장

‘포방터 돈까스’, 오늘(12일) 오픈 소식에 인파 몰려…텐트족까지 등장

기사승인 2019. 12. 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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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까스집'이 12일 오픈하는 가운데 인파가 몰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의 '포방터 돈까스집'이 제주도로 이전한 후 오픈 첫날을 맞은 가운데 많은 인파가 몰렸다.

12일 '포방터 돈까스집'인 '연돈'이 낮 12시 오픈해 100인분 한정판매를 예고한 가운데 운영 전부터 대기자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제주도 '연돈'은 2층 건물로 지어지는 등 이전 포방터 시장 가게보다 훨씬 커진 외관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온라인 상에서는 오픈 전부터 가게 앞에 수많은 인파들이 몰려있는 사진이 공유되고 있으며, 심지어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픈을 맞아 방문한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목격담도 올라오고 있다.

한편 '연돈'은 '골목식당' 이후 엄청난 인기로 인파가 지나치게 몰리면서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의 민원에 겨룩 포방터 시장을 떠났다. 이후 백종원 대표의 도움으로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더본 호텔 옆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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