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그것이 알고싶다’ 텔레그램으로 성착취 영상물 제작·유포하는 ‘박사’ 관련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텔레그램으로 성착취 영상물 제작·유포하는 ‘박사’ 관련 제보 받는다

기사승인 2020. 02. 22. 10: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그것이 알고싶다 트위터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텔레그램을 통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 유포하는 '박사'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21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텔레그램을 통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 일명 '박사'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제작진은 "1.박사의 거취에 대해 알고 계신 분 2.박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 3.박사와 나눈 메시지 자료를 갖고 계신 분"이라고 밝혔다.


제보는 02-2113-5500/sbs21135500@gmail.com/카카오톡플러스친구:그것이알고싶다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22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영주 택시기사 살인 사건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건 당일의 진실을 추적하고, 2003년 5월 23일 이후 종적을 감춘 마지막 손님의 얼굴을 2020년의 기술로 그려볼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