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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네이버 ‘나우 페스트2020’서 다채로운 공연 선사

헨리, 네이버 ‘나우 페스트2020’서 다채로운 공연 선사

기사승인 2020. 05. 0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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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FEST 2020 헨리 포스트
헨리
글로벌 아티스트 헨리가 지난 6일 네이버 ‘나우 페스트 2020(NOW FEST 2020)’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NOW FEST 2020’은 코로나 확산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용자가 네이버 해피빈에 마련된 페이지에 들어가 자율 기부를 하면, 그 금액만큼 네이버 나우가 추가로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또한 적재, 에일리, 라비, 혁오, 카더가든, 송가인, 백지영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라이브는 빈 화면으로 시작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내 헨리는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밝게 웃으며 화면 속으로 등장했다. 라이브 내내 화면을 향해 호응을 유도하고, 팬들에게 함께 따라할 수 있는 노래를 알려주는 등 헨리는 콘서트 현장에 온 듯한 생동감 있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연신 눈웃음을 장착한 채로 노래를 부르던 헨리의 센스 있는 진행으로 현장의 분위기마저 뜨거웠다는 후문. 또한, 헨리는 약 30분동안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헨리가 출연한 ‘NOW FEST 2020’ 전체 영상은 돌아오는 주말에 네이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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