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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복귀 방송에 애청자들 환영 “이것이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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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복귀 방송에 애청자들 환영 “이것이 찐이다”

기사승인 2020. 05. 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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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아프리카TV' 캡처
BJ 철구가 전역 후 복귀 방송을 진행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철구는 24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철구 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라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철구는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군대 가기 전에 게임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콘텐츠 적으로 유튜브 영상으로 여러분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 일단 정말 떨린다.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떨린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도배를 자제해 달라. 그래야 제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오늘 같은 경우 별풍선을 쏘지 마라. 저도 너무 떨리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는 격한 감정으로 욕설과 함께 "첫날에 군대 있으면서 눈을 뜨는 순간 기상 소리와 함께 그때가 오전 6시 30분이었다. 그때가 너무 힘들었다. 여기는 지옥이구나"라며 당시 기분을 회상했다.
 
이어 철구는 댓글 창을 바라보며 "서버 좀 늘리고 해줘라"라며 "시청자와 나와 소통을 해야 되는데 소통이 안되고 있다. 저도 첫 방송 굉장히 떨리는데 서버까지 이렇게 되면 멘탈이 붕괴될 것 같다"라며 아프리카 측을 향해 항의하기도 했다.

철구의 복귀 방송에 이날 오전 한때 '아프리카' 서버가 폭주하기도 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아프리카TV' 철구 게시판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철구님 코스프레하는 BJ 참교육 가즈아' '철구 방송한다는 공지 떴을 때 소름돋았다' '짧지만 굵고 깔끔한 방송이었다' '철구는 역시 철구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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