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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정보 확인해보니 ‘서울 3곳·대구 5곳·경기 8곳·경북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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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정보 확인해보니 ‘서울 3곳·대구 5곳·경기 8곳·경북 2곳’

기사승인 2020. 05. 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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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정보 확인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다중 이용시설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해당 페이지의 접속자가 몰리며 한 때 접속이 지연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오후 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정보를 공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정보를 확인한 후 해당 지역, 장소, 시간대에 방문하신 분들께서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본 목록은 발생 상황 정보를 신속·투명히 알리기 위해 공개하며, 추가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공개한 확진자 다중이용시설 정보는 서울 3곳, 대구 5곳, 경기 8곳, 경북 2곳으로 위락시설, 음식점, 노래방, 카페, 목욕탕 등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자세한 주소지와 상호명은 https://vo.la/5Y9H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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