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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오늘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재정 역할 중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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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오늘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재정 역할 중점 논의

기사승인 2020. 05. 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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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도약을 위한 재정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한정우 청와대 춘추관장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재정전략과 2020∼2024년 재정운용계획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지출을 늘리는 상황에서 재정지출 증가 속도와 관련해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정부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거쳐 오는 9월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국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2004년 첫 회의를 시작한 국가재정전략회의는 국가 재정과 관련한 최고위급 의사 결정 회의다. 이날 회의는 17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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