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유은혜 부총리 “학생 안전부터 교직원 건강까지 철저히 챙기겠다”
2020. 07. 11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5℃

도쿄 26.1℃

베이징 22.1℃

자카르타 27.2℃

유은혜 부총리 “학생 안전부터 교직원 건강까지 철저히 챙기겠다”

기사승인 2020. 05. 25. 15: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교육부·NH농협 방과후학교 강사지원 업무협약식 참석
인사말 하는 유은혜 부총리
25일 오전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강사 금융지원을 위한 교육부-NH농협 업무 협약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사진=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수업과 교직원들의 건강까지 모든 사항에 관심을 갖고 더 철저히 준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NH농협금융지주와 방과후학교 강사 저금리 대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이번 협약을 통한 지원이 전국 방과후학교 강사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금리 대출을 통한 강사들의 생계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방과후학교 강사는 NH농협의 모바일앱인 올원뱅크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장 확인을 거쳐 교육청에서 추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대출은 고정금리 3.3%를 적용해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등교수업이 이뤄지기 전까지 학생들이 집에 머물면서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오랫 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협력과 연계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