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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8만여 병의원·약국 등에 경리나라 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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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8만여 병의원·약국 등에 경리나라 보급한다

기사승인 2020. 05. 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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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소티와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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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25일 약국 정보기술(IT) 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와 함께 병의원·약국 전용 경리 소프트웨어 파메디(PharMedi) 경리나라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웹케시
웹케시는 26일 약국 정보기술(IT) 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와 함께 병의원·약국 전용 경리 소프트웨어 파메디(PharMedi) 경리나라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크레소티 회원사에 병의원·약국 전용 경리나라와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내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고 편의성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이후 웹케시와 크레소티는 병의원·약국을 대상으로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확대해나간다.

웹케시는 경리나라를 이용하는 크레소티 회원사에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리나라 사용자 교육, 전문가 조직의 경리·세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업무 제휴로 크레소티 회원사에 경리나라와 세무 컨설팅을 제공해 회원사들의 경리 업무 혁신을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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