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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웰츄럴바이오 업무협약 “건강한 먹거리 선도”

아시아투데이-웰츄럴바이오 업무협약 “건강한 먹거리 선도”

기사승인 2020. 05.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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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대표이사-김영환 대표이사 업무제휴 협약식
우 대표 "국민건강 기여·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앞장"
김 대표 "'국민건강 케어' 국내외 웰빙식품 전문기업 대성장"
아시아투데이-웰츄럴바이오 업무협약식6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오른쪽)와 (주)웰츄럴바이오 김영환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정재훈 기자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는 26일 대한민국 대표 웰빙식품 전문기업인 (주)웰츄럴바이오 김영환 대표이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우 대표와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협약식을 했다.

1992년 창업한 웰츄럴바이오는 순수한 국내산 농산물을 전통적인 기법으로 가공해 고객에게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웰빙식품 전문기업이다.

식품영역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과 선식류, 견과류, 천연조미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맞춤형 메디컬·실버 푸드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요 판매처는 국내 TV홈쇼핑과 네트워크사, 대형 할인매장, 백화점 등이며 중국과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수출도 크게 늘려 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협약식에서 “웰츄럴바이오는 국민의 건강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국민 건강 케어’ 웰빙식품 전문기업으로 커 나가고 있다”면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트렌드에 앞서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식품 첨가물 없이 순수한 국내산 농산물만으로 원료를 엄격히 선정하고 있다”면서 “끊임없는 생산공정 개선과 제품 향상으로 국민의 건강을 케어하는 전문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대표는 “웰츄럴바이오가 이번 아시아투데이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판로를 보다 확장해 국가 발전과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웰빙식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우 대표는 “웰츄럴바이오가 선도적으로 개발해 설치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설비 등은 우리 사회의 현안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차원에서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권장 차원에서 공익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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