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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기 ‘갤럭시폴드’에 방수·방진 기능 적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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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기 ‘갤럭시폴드’에 방수·방진 기능 적용 전망

기사승인 2020. 05. 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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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외신 특허를 근거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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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처음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 제품 모델/사진=황의중 기자
하반기 출시가 유력한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 차기작에 방수·방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망대로면 전작의 약점을 극복하고 폴더블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하게 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 IT 전문 매체 레츠고디지털은 최근 차세대 갤럭시폴드에 방수·방진 기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레츠고디지털 측은 삼성전자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방수 구조를 포함한 전자 장치’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특허의 주요 내용은 방수 처리에 대한 기술로, 폴더블폰 구조 중 외부 물질 유입에 취약한 힌지(경첩) 구조 개선과 사용될 부품 등이 상세히 담겨있다고 보도했다.

폴더블폰 초기 제품인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폴드와 갤럭시Z플립은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화웨이·모토로라 등 다른 폴더블폰 제조사의 제품도 마찬가지다.

차세대 갤럭시폴드는 디자인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갤럭시폴드는 외부 디스플레이가 전작보다 좁고 길어진 ‘바’ 형태로 추정된다. 카메라는 내부에 듀얼(2개), 후면에는 트리플(3개)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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