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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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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기사승인 2020. 06. 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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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코이카 공공데이터 운영 평가결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코이카는 1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20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안부가 실시한 2019년 평가에서 우수를 받은 52개 공공기관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 등 4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다.

코이카는 모든 영역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기록했으며, 같은 평가그룹인 234개 공공기관의 평균(60.71)과 비교해 약 25점 높은 85.71점을 받았다.

코이카는 데이터 활용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데이터 큐레이터 지정 및 지식데이터팀 신설 △대국민 데이터 수요조사를 통한 공공데이터 발굴 △찾아가는 KOICA 데이터 활용 대학 특강 실시 등을 통해 국민 소통 기반 데이터 운영 활동을 추진해왔다.

박재신 코이카 사업전략·아시아본부 이사는 “코이카는 데이터 전담부서 신설 등 디지털경영 문화조성과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국민이 필요한 다양한 개발도상국 개발협력 관련 데이터를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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