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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코웨이 대표, 화훼 농가 돕기 나선다

기사승인 2020. 06. 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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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사진자료] 이해선 코웨이 대표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5일 코웨이는 생산 공장이 위치한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화훼 농가에서 구입한 공기정화식물과 꽃 화분 100개를 유구 지역 사회복지시설 30여 곳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공장 임직원들에게도 칭찬 릴레이를 통해 꽃 화분을 증정한다.

이날 이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화훼 농가를 응원하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 깊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의 행복을 다시 맞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 19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천을 받은 사람이 캠페인에 참여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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