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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셀라데스 감독 경질…곤살레스 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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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셀라데스 감독 경질…곤살레스 대행 체제

기사승인 2020. 06. 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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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셀라데스 전 발렌시아 감독 /EPA연합
이강인(19)의 소속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가 알베르토 셀라데스(45) 감독을 경질했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간) “알베르트 셀라데스(45) 감독이 1군 팀 사령탑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발렌시아는 이어 “보로 곤살레스(57)가 다시 1군 팀을 맡아 이날부터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휘한다”면서 “그가 발렌시아를 지도하는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감독대행 포함)”라고 했다.

발렌시아는 이번 시즌에만 감독을 두 번째 경질했다. 시즌 초반인 지난해 9월 부진한 성적에 구단주와 갈등도 있었던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을 해임하고 셀라데스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셀라데스는 팀을 7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려놓기도 했지만 최근 급격한 성적 하락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발렌시아는 시즌이 재개된 이후 리그 5경기에서 1승 1무 3패에 그치며 팀 순위가 8위(승점 46)까지 미끄러졌다. 현재 리그 종료를 6경기를 남겨두고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4위 자리의 세비야(승점 54)에 승점 8점 차로 벌어져 있다. UEFA 유로파리그에 참가할 수 있는 6위 자리 비야레알(승점 51)에도 5점 차로 뒤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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