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종규, 7억1000만원 DB와 연봉계약 체결
2020. 07. 1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6℃

도쿄 21.5℃

베이징 23.9℃

자카르타 29.6℃

김종규, 7억1000만원 DB와 연봉계약 체결

기사승인 2020. 06. 30. 14: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본 -bsc_1127
김종규 /제공=KBL
김종규(29)가 소속팀 원주 DB와 7억1000만원에 2020-2021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원주 DB프로미 농구단은 30일 국내선수 전원과 보수협상을 마무리하고 2020-2021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유계약선수(FA) 이적으로 12억 7900만원을 받았던 김종규는 올 시즌 5억원 넘게 감액된 금액에 연봉계약을 맺었다.

팀 내 최다 인상액을 기록한 선수는 두경민이다. 2017-2018시즌 팀을 정규경기 우승으로 이끌면서 국내선수 MVP까지 수상했던 두경민은 1억7000만원에서 106% 인상된 3억3000만원에 보수계약을 체결했다.

DB는 KBL최초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나카무라 타이치를 포함한 총 15명의 선수를 KBL에 등록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