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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포츠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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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포츠기업 지원

기사승인 2020. 07. 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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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 및 마케팅활동 지원으로 내수·수출 활로 개척
[보도사진(이미지)] 2020 SPOEX 온라인 수출상담회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된 국내 스포츠기업 지원에 나선다.

우선 한국무역협회와 2020 SPOEX 수출상담회를 8월 17~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약을 극복하고자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다.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국내 스포츠기업 약 100개사에 매출액 1억 달러 이상 글로벌 빅바이어 50개사와의 1:1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원활한 비대면 수출상담을 위한 가상현실(VR) e카탈로그 제작지원과 함께 통·번역, 홍보자료 제작 등을 위한 60만원 상당의 수출지원 바우처도 제공한다.

내수 극복을 위한 마케팅 활동 지원도 병행한다.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 30개사에 총 12억원 상당의 마케팅 및 광고활동을 지원한다. 희망 기업은 16일 오후 3시까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올해 초 코로나19로 취소된 해외전시 지원사업 신청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7월중으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업 38개사에 총 20억 3천만원 상당의 경영컨설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조재기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사태 등 어려운 대외 환경에 대응하여 스포츠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수와 수출 양면으로 기업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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